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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07-05 20:05:22, Hit : 2017, Vote : 352
 http://sunmudo.com
 그 목숨
마치 소 치는 사람이 채찍을 들고 소를 길러 잡아먹듯이

늙음과 죽음도 이와 같아서 기른 뒤에 목숨을 앗아가네.
  
천 명이나 백 명 중 한 사람이 아닌 모든 족성의 남자와 여자들이

아무리 재물을 쌓고 모아도 쇠하거나 잃지 않는 이 없네.
  
이 세상 태어나 밤낮으로 목숨을 스스로 치고 깎다가

그 목숨 차츰 줄어 다함이 마치 저 잦아드는 옹달샘 같네.



- 법구비유경 -

늘 베푸는 마음...
지혜로운 이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