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 TempleLife
                 
골굴사소개   선무도소개   템플스테이   화랑학교   사단법인세계선무도협회   재단법인선무도대금강문   자료실   게시판   문의하기
자료실
  • 선무도문주스님법어
  • 선무도 논문자료실
  • 선무도보도자료실
  • 부처님말씀
  • 기도접수
  • 템플스테이신청
  • 화랑사관학교 수련회신청
타이틀


 홍일표(2009-07-12 15:38:44, Hit : 2035, Vote : 356
 쇠가 때릴수록 단단해 지는 것처럼


  
수행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위로를 하자면 이건 누구나 한번은 겪는 과정입니다.
누가 더 심하냐, 덜 심하냐의 차이만 있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을 보면 다 잘하는데 나만 죽을 것 같아 보이지만
다들 저마다의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지도에 따라서 부러뜨리면 부러지고 꺾으면 꺾어지고
죽으면 죽어도 좋은 마음가짐으로 행하면 업식이 물러가게 됩니다.
그러니 마구니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이를 악다물고 이겨 내야 합니다.
소태처럼 쓰디쓴 고통 뒤에 감로수와 같은 자유가 옵니다.
이건 일부러 몸을 괴롭히기 위한 고행이 아니고 카르마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밖으로부터 오는 백만의 대군을 무찌르는 것 보다
자기가 자기를 이기는 자가 진정한 영웅입니다.

-정토회 법륜스님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7-20 10:48)
지혜로운 사람은 ..
둘이 아닌 하나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