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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9-12-05 11:33:24, Hit : 1883, Vote : 330
 http://sunmudo.com
 만족할 줄 모르는 중생
중생들은 세상에 살면서 사방으로 돌아다니며
재물을 탐하고 구하는데, 그 욕심은 만족할줄 모른다.

한여름에는 더위를 무릅쓰고 겨울에는 차가운 서리를 밟으며,
굶주림과 추위에 떨고 고생하며 걱정하지만,
만 가지를 잃더라도 한 가지를 얻으면
오히려 스스로 만족해하고 좋아한다.

또한 보시할 마음을 내기 어렵고 그 뜻이 열리지 않아서
스스로도 쓰지 않고 남에게도 보시하지 않으니,
아무리 그에게 재물이 많은들 없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저 좌선하는 사람은 7보로 장엄된 것을 눈앞에 보더라도
그것을 즐기려는 마음이 없다.
다만 인색하고 탐욕이 있기 때문에
생과 사를 유전하여서 지금의 생에서부터 다음생에 이르는 것이다.


= 출요경 제2권 =
    
욕심을 줄여 꽃을 심고 대나무를 심어, 무(無)로 돌아가라.
마하반야바라밀다 행을 닦아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