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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3-12-18 17:58:59, Hit : 5827, Vote : 849
 http://sunmudo.com
 골굴사-선무도등 불교문화 관광상품화
경주] "불교문화 관광상품화 하자"

신라 고도(古都) 경주의 문화유산을 보존 활용하기 위한 제안이 잇따르고있다. 황룡사 9층 목탑 복원, 신라 유적 정비, 신경주역 박물관 건립 등종합적인 보존정비계획뿐 아니라 경주의 불교문화를 체험관광상품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한국전통문화학교 정재훈(65) 석좌교수는 각계 전문가와 행정관이 참여해새로운 경주종합보존정비계획을 세울 ‘문화유산 보존활용 계획단’(가칭) 창설을 9일 경주시에 제안했다.정 교수는 “1970년대 경주고분발굴조사단이 계획했던 사업 중에 황룡사9층 목탑 복원 등 완수하지 못한 사업을 새롭게 검토해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경주 안압지를 새롭게 발굴해 담벼락을 복원하고 현재 무산 12봉을 가리고 있는 송림의 경관을 고칠 것과 신라 도시유적을 연구해 문과 길, 건물 등을 입체적으로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일본 옛 도시 나라(奈良) 전철역 박물관처럼 경부고속철도 신경주역 앞에는 반드시 경주문화유적과 연계한 역사ㆍ문화박물관을 건립해야한다”며 “속속 드러나는 경주 유적정보의 전산 처리, 적은 비용으로 경주를 답사할 수 있는 유스호스텔 운용, 안내시스템 조성 등도 시급하다”고 말했다.경주 문화유산 활용에 대한 논문도 나왔다. 경주 경주대 유영준(관광학부) 교수는 ‘경주의 불교문화 체험관광 마케팅 방안’ 논문에서 “경주의불교문화를 체험관광상품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 교수는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남산 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돼 있어 문화관광부가 제시하는 문화관광 체험상품으로 개발하는데 손색이 없는데다 감은사터, 신라고찰 기림사, 선무도 본산인 골굴사, 노천박물관인 경주남산 등을 연결하는 관광코스도 불교문화 체험상품으로 적절하다”고 제안했다.

그는 “경주 관광상품이 대부분 보는 형태라 재방문을 이끌어내긴 미흡한데다 경주 사찰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테마별로 석굴암 일출(日出)이나 선무도 수련관광을 내용으로 하는 경주도심관광버스를 신설해 1박2일짜리 체험상품으로 개발할 것”도 제시했다.

새해를 사찰에서 맞는 템플스테이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선무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