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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굴사 템플스테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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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굴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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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과 휴식 차 골굴사에 온 선무도 유단자 마크!


머무는 동안 아침을 깨우고 저녁을 알리는 타종을 울렸습니다.

'웅~' 하고 울리는 저녁 타종소리는 하루를 차분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며칠 전 일일 공양주가 되어 만들어준 파스타와 채소구이, 아란치니도 새로운 절밥이라 맛있었구요. :)


골굴사 식구인 마크는 오늘 본국으로 떠나지만 1월에 또 오겠다고 합니다.(야호~:D)


본국에서 열심히 수련하고 더 멋있어진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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